[아산신문] 미래통합당 아산(갑) 이명수 후보가 아산시 중‧장기 발전 및 도심 균형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명수 후보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수도권전철 풍기역 조기 신설과 아산 서부권 4차산업혁명 거점도시 육성, 아산 서부권 순환도로 건설, 천안-아산-당진 고속도로와 제2서해안고속도로 조기 완공 지원, 온양행궁 복원, 이순신테마파크 조성, 국립경찰병원 또는 아산 유치 등의 공약을 내세웠다.
이외에도 시민의 편익증진을 위해 아산 근로자복지관 확충, 자원봉사회관 건립, 적십자봉사관 건립, 새마을회관 건립, 장애인종합복지관 개축 및 아산 중증장애인지원센터 건립, 노인종합복지관 확충 등을 약속했다.
이명수 후보는 “이처럼 중후장대한 사업들은 아산이 전체적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추진의지를 분명히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