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주민이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마을축제 명소화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3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은 신규사업으로 지역 교유의 문화자원을 활용, 마을 브랜드를 창출하고, 특화된 콘텐츠를 중심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제공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시는 마을단위 주민조직과 단체를 대상으로 5개 단체를 선정, 지역당 1000만원 내외로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다음달 6일까지 문화관광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사업시행은 코로나19 안정시점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