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충남 소비자시민모임(대표 신미자)은 지난 5일 아산 전통시장을 찾아 아산지역 경제 활성화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신미자 대표를 비롯해 소비자시민모임 운영위원회 위원장과 운영위원, 모니터 활동가등 총 40여 명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확산으로 인해 우환 교민 격리 시설 수용으로 아산지역의 경기가 침체 되어 있어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에게 마스크를 나눠주며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신미자 대표는 "이번 사태로 인해 아산지역의 소비경제가 침체되어 있기에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많은 시민들의 노력이 필요하므로 지역방문하기, 음식물 팔아주기 등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길 바란다"라며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개인위생 등 예방행동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