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주최하고 (재)아산문화재단과 (사)한국음악협회 아산시지부가 주관하는 ‘제59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 4‧28 아산시민합창단’에 참가할 시민의 공개모집이 다음달 12일까지 진행된다.
30일 시에 따르면 428명으로 구성되는 ‘4‧28 아산시민합창단’은 이순신 장군의 탄신을 기념하기 위한 아산성웅이순신축제의 무대에서 하나된 목소리로 감동적인 하모니를 선보인다.
또 공연 활동 뿐만 아니라 SNS활용 교육 등을 통해 축제 홍보 대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아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아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네이버 폼 링크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단, 단체의 경우 이메일로만 가능하다.
아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순신 장군의 탄신일인 4월 28일과 관련된 사연이 있는 분은 우선 선발할 계획”이라며 “아산의 대표 축제인 아산성웅이순신축제에서 뜻 깊은 추억을 남기고 싶은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