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성웅 이순신 ‘2020 전국 힙합콘테스트’ 참가자를 다음달 3일부터 3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산시가 후원하고 (재)아산문화재단이 주관‧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연령제한이 없으며, 자유로운 주제의 창작물로 참가할 수 있다. 다만 이순신과 관련된 주제로 참가 시 가산점이 주어진다.
참가신청을 한 참가자들은 4월 3일 서류 및 영상심사 합격자 발표, 4월 25일 현장예선(시청 시민홀)을 거쳐 4월 26일 성웅이순신축제 주무대에서 열리는 본선에 참가하게 된다.
총 10팀이 본선에 오르는 이번 콘테스트는 총 상금이 680만원으로 상장과 함께 대상 1팀 200만원, 최우수상 1팀 150만원, 우수상 1팀 100만원, 특별상 1팀 50만원, 장려상 6팀 각 3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제59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는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아산시 일원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