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코닝정밀소재가 23일 오세현 아산시장을 방문, ‘희망2020 나눔캠페인’ 참여를 통해 모아진 성금 4억 295만 5000원을 전달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날 전달될 성금은 코닝정밀소재 임직원이 1년 동안 매월 자발적으로 기부한 금액 1억 749만 2000원과 회사 특별 출연금 3억 1310만 3000원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돼 아산시 저소득층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강중근 코닝정밀소재 전무는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모금에 참여해 준 임직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코닝정밀소재는 지난 11월에도 해맑은 산타 사업으로 5500만원을 기부해 취약계층 아동세대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될 수 있게 했다”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후원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어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