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의회가 2019년 제6회 의원회의를 오는 12일 오전 10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7일 의회에 따르면 이번 회의의 주요 안건은 △아산시 노사민정협으회 위원 추천 △제1회 아산시 노동인권위원회 위원 추천 △아산시청 직장어린이집 위탁운영자 선정 심의위원회 위원 추천 △제3기 아산시 인권위원회 구성에 따른 위원 추천 △친환경농업발전위원회 위원 추천 △아산시 연고 프로축구단 창단 기본계획 △평생교육원 민간위탁심의위원회 위원 추천 △청사건립기금 웅용‧관리 계획 △미래전략사업 추진을 위한 토지매입 등 11건에 대한 부서장의 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또 제216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요 등 의회사무국장의 보고도 예정돼 있다.
특히 이날은 그동안 베일에 싸여져 있던 아산연고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에 대한 구체적 개요가 나올 예정이어서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시 관계자는 아산신문에 “의회 의장단으로부터 협조하겠다는 의사표시가 있었다”고 문제 해결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