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제30회 아산설화예술 2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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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아산설화예술 27일 개막

3일간 신정호 야외음악당에서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 제공
기사입력 2019.09.2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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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아산설화예술제 포스터(최종).png
 

[아산신문] 아산설화예술제가 올해로 30번째를 맞이했다.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예술인들의 잔치한마당인 아산설화예술제는 지역사회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보여주는 계기로 해마다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e75991401ca5a83c65c783131ae04f08_2EKGhddzQKHtshQ.png▲ 김원근 회장
김원근 회장 취임 후 아산예총은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지부별 협력과 교류 등으로 예술인간 불신을 제거하고 미래지향적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이사회 및 단합대회를 통해
하나 된 아산예총 함께하는 아산지회를 이루고 있다.

아울러 투명한 정산 및 결산으로 청렴아산을 지향하고 있으며, 지부별 활동 장려와 찾아가는 지회를 만들고 있다.

특히 이번 30주년 특별행사에는 전문예술에서 대중예술 및 생활예술로의 접근성을 더했으며, 공연 위주로 볼거리를 확대했다.

또한 예술 분야에 헌신한 아산예술인 30인을 선정해 공로상을 수여하고 영화협회에서는 영인산자연휴양림을 배경으로 다큐 1박 2일 영상 제작 등 의미를 더하고 있다.
 
27일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29까지신정호 야외음악당에서 펼쳐지는 제30회 아산설화예술제는 ‘‘오늘 참, 멋지다 그대, 서른살의 아산예술!’의 주제로 아산예총 8개지부(무용협회,문인협회,사진협회,연극협회,연예협회,음악협회,영화인협회,국악협회)와 지역예술단체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문화예술의 작품을 선보인다.
 
주요 행사로는 27일에는 30주년을 기념하는 화려한 개막퍼포먼스로 예술제의 시작을 알리며, 아산예총 산하지부(연극,무용,음악,문인,국악,연예,사진,영화)가 준비한 주제공연으로 예술제의 화려한 꽃을 피운다. 또한 이날 개막축하공연으로 초대가수 유진표, 조승구, 김나윤이 출연한다.
 
28일은 30주년을 맞이하여 선정된 아산예술을 빛낸 30인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고, 영화인협회에서 준비한 다큐 ‘영인산자연휴양림 1박2일’, 국악협회 ‘전통문화예술공연-국악한마당’, 문인협회 ‘시낭송’, 무용협회 ‘가을 춤 나들이’ 공연이 준비돼 있다.
 
마지막 날인 29일은 연예협회 ‘아산시 끼 페스티벌&초대가수’를 시작으로 제 11회 전국프린지페스티벌 입상자들의 눈을 호강시키는 멋진 공연도 준비 돼 있다. 또한 예술제의 마지막 공연은 음악지부 ‘놓칠 수 없는 뮤지컬의 감동’, 뮤지컬 ‘사운드오브뮤직;’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원근 회장은 “ 아산예총이 30주년을 맞이했다. 오랜 세월 예술제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들의 끝없는 사랑과 격려가 있었기 때문이다. 어려운 시기에도 함께해주신 아산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의 30년도 지켜봐주시고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아산예총은 예술아카데미와 시민예술대학 개최로 유튜브와 UCC 그리고 인터넷방송을 통한 예술인들의 쇼핑몰과 쉼터를 통해 회원들이 전자상거래 할 수 있는 발판이 오는 11월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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