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우리 문화 고유의 전통 풍물을 전승 및 보존과 문화향유를 통한 아산시민의 화합 분위기를 조성을 위한 행사가 마련됐다.
지난 31일, 온양온천역 광장 일원에서 제12회 아산시장기 풍물대회가 개최됐다.
아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예총 아산지회이 주관하는 올해로 12회째 맞는 아산시장기 풍물대회는 아산시 주민자치센터 및 아산시 관내에서 활동하는 풍물단 21팀이 참가해 수준 높은 공연과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선보였다.
심사위원으로는 사)민족음악원장 이광수와 남사당놀이 충남지회장 박찬종이 위촉됐다.
이번 제12회 아산시장기 풍물대회에서는 전통놀이 문화연구회 노리가 영광의 대상 거머줬으며, 아산시여성풍물단 두드림이 으뜸상을 받았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 대상
△전통놀이 문화연구회 노리
■ 으뜸상
△아산시여성풍물단 두드림
■ 한빛상
△배방 신명풍물단 △둔포 풍물사랑회
■ 풍류상
△온양6동 설화풍물단 △인주 어진고을풍물패
■ 버금상
△한빛예술단 △온양3동 나래울풍물단 △온양1동 온궁풍물패
■ 한마음상
△선장삼봉풍물단 △아산노인대학 △솔뫼예술단 △충남시각장애연합회 아산지회 무지개풍물단
■ 설화상
△은빛어울마당 △신창골무등천풍물단 △대한노인회아산시지회 △온궁예술단
■ 신명상
△온양문화원 애향 △탕정주민자치풍물단 △온양2동 뜻풍물패 △영인면 어울림풍물단
■ 공로상
△무지개풍물단 충남시각장애연합회 아산지회장 김영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