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수시특집] 선문대, 수시 학생부위주로 80.4%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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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특집] 선문대, 수시 학생부위주로 80.4% 선발!

정원외 포함 1833명 선발, 학생부교과전형 57.4%로 확대
기사입력 2019.08.2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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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선문대 본관.jpg
  
 입학과 동시에 진로설계, 2017년 교육부 발표 취업률 전국 2위(‘나’ 그룹 69.5%)
 
 선문, 모두가 해외로 가는 High-Pass. 입학생 전원 해외 연수 지원(재학 중 1회)
 
서울서 KTX/SRT로 천안아산역까지 30분 내외, 1호선 아산역(선문대역)서 5분 거리
 
[아산신문] 충남 유일의 ‘SW(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 선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융합인재 양성, ‘주(住)·산(産)·학(學) 글로컬 공동체’ 선문대학교가 뜬다.
 
지역과 협력하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알려진 선문대가 중부권을 넘어 전국 명문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선문대는 2015년 교육부 주관 1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대전·충남·세종권역에서 유일한 최우수 A등급을 시작으로 다음 해 ‘잘 가르치는 대학’ ACE사업에 선정됐다.
  
2017년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선정됐고, 2018년에는 교육부 주관 2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최우수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됨과 동시에 충청지역 최초로 SW(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올해부터는 3년간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약 125억 원의 정부 재정지원을 받는다.
  
선문대는 2012년부터 올해까지 45개 정부 재정 지원 사업을 통해 최대 1162억 원을 지원 받았다.(현재 진행 사업의 잔여기간 포함) 모두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에 쓰인다.
  
이는 모든 교육과정을 사회수요 맞춤형으로 개편해서 지역사회와 산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인성과 실무역량을 집중 함양하는 교육과정과 교육지원 체계로 전환한 결과다.
  
 
사진 2. 학생#1.jpg
 
■ 학생 1인 평균 장학금 421만 원, 국내 최고 수준
    
선문대는 2017년 총 378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교육부 대학알리미 공시 자료) 학생 1인당 평균 장학금 약 421만 원이라는 우수한 교육환경은 학생 중심 교육시스템을 구축한 선문대의 자랑이다.
 
이는 등록금 대비 57.2%에 달해 실질적인 반값 등록금이 실현되고 있다. 교내·외 총 97개의 장학금 제도를 갖춰 선문대에 입학한 이들이 학업과 대학 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 79개 국, 1849명 유학생 재학(2019년 대학정보공시 자료)
  
선문대는 전 세계 79개 국 1849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함께 하고 있다. 전체 학생 대비 외국인 유학생 비율은 지역 사립대 1위다.(2017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기준). 가히 글로벌 캠퍼스라 불릴 수준이다.
    
또한 선문대는 38개 국 139여 개 대학과 국제교류 협정을 맺고 매년 1000여 명 이상이 해외로 나갈 수 있도록 어학연수와 유학제도를 비롯해 다양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내에서는 외국인 유학생과 2:2 매칭 기숙사 생활과 방과 후 수업을 진행하는 ‘외국어존’(영어존/일본어존/중국어존/스페인어존)에서부터 ESL 영어회화, 화상영어, 방학 중 영어캠프 등이 진행된다.
  
선문대는 교내 글로벌 환경도 우수하지만, 최근 독특한 해외 연수 방침을 세웠다. 바로 ‘졸업 전 해외 연수 프로그램 1회 이상 지원’이다. 대상은 전교생이다.
 
국내 최초로 3+1 유학제도를 도입한 선문대는 해외 연수 프로그램과 유학생을 관리를 전담하는 글로벌지원팀을 두고 있다. 이곳에선 외국인유학생과의 멘토링 프로그램인 ‘G-School’을 포함해 3+1등의 유학제도 뿐만 아니라,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팀을 이뤄 방학 중 출신 국가를 탐방하는 ‘글로벌 프론티어’, 팀을 구성해 전공과 연계된 글로벌 문제를 발굴하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글로벌 액션 투게더’ 등 독특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또한 미국, 프랑스, 대만 등 8개 국가의 대학과 ‘글로벌캡스톤디자인’을 매년 진행한다.
    
특히 선문대는 올해 취약계층 대학생의 해외연수를 지원하는 ‘2019 파란사다리’사업의 충청·강원권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탄탄한 글로벌 인프라로 인해 신청 대학 중 1위의 성과를 냈다. 파란사다리 사업을 통해 학생들은 미국 브리지포트대학, 대만 명전대학, 베트남 하노이과학기술대학에 4주간 현지 연수를 다녀올 수 있다.
 
사진 4. 토론 수업#1.jpg
 
■ 서울에서 천안아산KTX역 30분 내외
  
천안, 아산지역뿐만 아니라 대전, 충남, 세종권에서도 선도적 대학으로 자리 잡고 있는 선문대는 수도권 전철 1호선이자, KTX 환승역인 아산역(선문대역)과 천안아산KTX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KTX나 SRT를 이용하면 서울에서 30분 내외의 거리다.
  
■ 같은 규모 대학 취업률 전국 2위, 지역기업에 입사하면 1400만 원 지원
  
 -새내기부터 취업준비생까지 맞춤취업교육
  
선문대 취업률은 69.5%로 같은 규모 대학(‘나’ 그룹, 졸업생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전국 2위다(2017년 교육부 발표 통계). 학교 측은 ‘새내기부터 취업준비생까지 맞춤취업교육’과 ‘전폭적인 학교 지원’을 비결로 꼽았다.
  
학생들은 입학과 동시에 진로를 설계한다. 필수 취업 교과목에서 저학년은 직업 흥미, 성격 유형, MBTI 등 13종의 검사를 한다. 이는 자기이해를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스스로 진로를 정하는데 도움이 된다. 고학년은 자기소개서 작성법을 비롯해 인·적성 검사, 모의 면접 등의 취업훈련을 받는다.
  
여기에 교수가 조력자로 나선다. 지도 교수는 일주일 1회 진행되는 ‘사제동행 세미나’ 시간에 조기 상담을 한다. 또한 진로에 맞는 공모전, 해외연수, 현장실습 등 스펙을 쌓도록 돕는다. 4학년들은 학과별 취업전담교수가 맡아 코칭에 나선다.
   
대학이 위치한 천안·아산시는 삼성, 현대, 한화 뿐 아니라 내실 있는 중소기업이 모인 산업도시이다. 선문대는 기업과 유대감을 다지는 동시에 취업을 위해 두 팔을 걷어 부치고 있다.
  
특히 ‘청년내일채움공제’가 주목받고 있다. 졸업생에게 지역기업에 입사하면 2년 뒤 1400만 원을 주는 제도이다. 학생은 2년간 매월 12만5000원만 낸다. 남은 돈은 정부지원금 600만 원과 기업부담금 300만 원, 학교 장학금 200만 원으로 채운다.
  
선문대는 마음만 먹으면 해외로 갈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취업도 마찬가지다. 최근 48명의 글로벌 부총장 제도를 만들어 외국까지 발을 넓혔다. 글로벌 부총장제 시행 이후 학생 100여 명이 해외에 취업했고, 학생을 추천해달라는 요청이 줄을 잇고 있다. 선문대의 해외취업자 수는 전국 10위다.(2017년 교육부 발표)
  
또한 선문대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운영기관을 선정해 진행하는 청해진(청년해외진출대학)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 모바일 소프트웨어·앱 전문가 과정’을 개설해 매년 20명 씩 일본의 IT기업에 취업하고 있다. 청해진 사업을 통해 일본 IT기업에 취업한 학생은 46명이다.
    
2017년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에 선정된 선문대는 고용노동부의 4개월 이상 장기현장실습 모델인 IPP장기현장실습 프로그램과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키 위한 IPP형 일학습병행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취업을 돕고 있다.
 
 
사진 5. 외국인유학생#1.jpg
 
■ 4차 산업혁명 시대 대비 스마트 기술, 인재 양성 ‘올인’
  
- 국내 최초 데이터·자동차 사고기록분석 전문가 양성
  
4차 산업이 물결치고 있다. 전 세계가 3D·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 등 ‘파괴적 기술’에 주목한다. 선문대는 산업계 최대 화두인 4차 산업혁명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선문대에서는 이미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시작됐다. 학생들이 만든 전기자동차가 교내를 달리고 중·고등학교에서 드론과 자율주행자동차, 3D프린터를 체험키 위해 온다.
   
각 학과도 사활을 걸었다. 특히 글로벌소프트웨어학과와 스마트자동차공학부가 활약하고 있다. 두 학과는 국내 최초로 데이터·자동차 사고기록분석 전문가를 양성한다.
  
‘데이터 전문가’ 과정은 마이크로소프트사와 미국 콜롬비아 대학이 협력해 만든 교육 콘텐츠다. 글로벌소프트웨어학과는 마이크로소프트사와 손잡고 21세기 가장 섹시한 직업 중 하나로 꼽힌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를 육성하고 있다.
    
산학협력교육센터는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캡스톤디자인을 지원한다. 현장실습 우수사례도 줄 잇는다. 학생들이 ㈜네이버시스템에서 실습하며 배운 내용을 토대로 ‘공간정보 융복합 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한국 전자통신연구원장상을 받았다.
 
이 외에도 스마트융합기술센터는 학생과 기업체에 신기술을 가르친다. 국내 최초로 3D수업을 개설한 치위생학과 학생들에게 치과용 3D 캐드, 스캐너, 프린팅 교육을 지원한다. 또 학과별 엠블렘 디자인과 IoT융합 3D프린팅 경연을 개최키도 했다. IoT기반 가상현실(VR) 콘텐츠 개발 전문가 과정이 열리기도 했다.
  
창업교육센터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 중 하나로 꼽히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을 접목시킨 창업 교육을 진행한다. 성과도 훌륭하다. 창업동아리의 발명품이 2018 세계 발명전시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는가 하면, 특허청의 각종 사업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
 
사진 8. 여러 나라의 학생들이 선문대에서 하나되는 모습..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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