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측부터) 박영록 ㈜현대에프엠 대표, 오세현 아산시장
[아산신문] (주)현대에프엠 박영록 대표가 지난 23일 아산시청을 방문해 저소득층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후원물품은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고급 선풍기 34대이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2대씩 지원해 지원이 필요한 아동 가정에 전달 될 예정이다
박영록 대표는 “우리 미래의 희망인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자랐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게 됐다. 앞으로도 아산시 관내 아동들과 함께 하는 현대에프엠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후원해줘 감사하다. 나눔으로 하나 되는 행복한 아산시를 만들기 위한 행복키움지원사업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에프엠은 2014년에 관내 저소득층 아동들의 현장체험학습비 100만원 후원 으로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해 꿈과 희망을 전한 바 있으며 저소득 아동 한 가정에 지속적인 정기후원을 해오며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