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1인 크리에이터 캠프
[아산신문] 아산시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지난 11일부터 2일간 관내 중·고등학교 22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캠프 ‘1인 크리에이터 캠프’를 개최했다.
아산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아산YMCA가 주관하는청소년 진로캠프 ‘1인 크리에이터 캠프’는 BCPF콘텐츠학교와 연계를 통해 현재 청소년들에게 인기 있는 ‘1인 크리에이터’를 직접 체험해보고 인터넷 방송 스튜디오에서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 송출하는 경험을 통해 방송분야의 구체적인 직업체험을 경험하는 활동과 직접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박채연PD를 만나는 시간도 가졌다.
진로캠프에 참가자 중 한 명은 ‘진로캠프를 통해 내가 잘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앞으로 나의 꿈을 위해 많이 도전하고 경험해봐야겠다.’라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박진용 아산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장은 “아산에 있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들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줄 계획이다”고 밝혔다,
▲ 촬영한장면을 편집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