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오전 1시 19분경, 회사 통근버스와 덤프트럭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아산신문] 음봉 산동사거리에서 천안방향으로 가던 기아자동차 통근버스와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던 덤프트럭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오전 1시 19분경 발생한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52세)와 버스운전자(65세)가 사망했고, 야근을 마치고 돌아가던 근로자 32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들 부상자 중 1명은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