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병훈부시장
[아산신문] 유병훈 아산부시장이 이순신축제 준비상황보고회에서 유기적 협조체제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5일, 개최된 축제 준비상황보고회에서 안전, 공공시설 청결, 부서간 유기적인 협조체제, 홍보 등 각 실과 별 준비과정을 설명했다.
총괄부서는 그동안 축제위원회 개최, 퍼레이드 관련 읍면동 방문 컨설팅 완료, 교통통제 관련 기관 간 회의를 했으며, 향후 26일 오전까지 행사장 무대설치, 부스설치, 음향 및 조명 리허설을 마치겠다고 보고했다.
유 부시장은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다. 축제가 성공해도 안전사고 발생 시 흠집이 나고 사전점검을 통해 응급 상황 시 신속한 대처로 대응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종합센터 상황실에서 모든 상황을 컨트롤해서 문제발생시 유기적으로 협조체계 구축 통해 해결토록 하고, 홍보에 있어 시민명예기자, 공무원 홍보 서포터즈 등 민간인 및 젊은 세대를 통한 홍보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58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는 4월24일부터 28일까지 온양온천역 광장 일원, 곡교천 은행나무길, 현충사, 온양민속박물관 4개소에서 진행된다.
▲ 아산시,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준비상황 보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