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동신 대전지방국세청장, 세무현장 목소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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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신 대전지방국세청장, 세무현장 목소리 청취

11일, 충남북부상공회의소에서 현장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19.03.1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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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1.JPG▲ 충남북부상공회의소 현장 간담회 개최
 

[아산신문] 국세행정운영방안과 유익한 세무정보 제공 및 납세자의 권익보호 등 기업이 경영활동에 집중 할 수 있는 세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현장 간담회가 마련됐다.
 
11일, 충남북부상공회의소 소회의실에서 실시된 간담회는 이동신 대전지방국세청국세청장을 포함해 세무당국 관계자 및 기업체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무현장의 목소리 청취, 맞춤형 세정지원 등 쌍방향 소통으로 진행됐다.
 
주요 질의내용으로는 충남북부상공회의소 회원기업인 Y사 대표에 의하면 현재도 국가차원에서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장려하고 미래사회는 예측할 수 없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가업승계 공제혜택을 위한 사후관리 10년 동안 고용인력의 유지는 현실과 동떨어져 있어 사후관리 완화를 위한 요건 개정이 필요함을 건의했으며 많은 기업인들이 공감했다.
 
또한 회원기업 D사의 대표에 의하면 자동차 부품사가 주를 이루고 있는 충남지역의 특성상 경기가 침체돼 기업경영이 대부분 어려운 상황에 직면에 있으니 법인세 분할납부 요건 완화에 대해 적극적인 검토를 건의했으며, 또한 현장 실무자들의 의견으로는 부가세 신고 시 매입처의 세금계산서 지연 발행으로 인한 가산세를 양쪽 모두에게 부과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의견 등이 있었다.
 
이날 다양한 의견들에 대해 세무당국 관계자들은 답변과 함께 일부 사안에 대해서는 세법이 개정될 수 있도록 건의키로 했으며, 납세자로 하여금 불편함이 없도록 면밀히 살필 것과 함께 기업하는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형기 회장은 “세무당국 관계자들에게 기업인이 곧 애국자이며 기업하는 사람들이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는 조세환경 조성에 애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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