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천뷰티체험센터
[아산신문] 제주도의회 김황국 의원이 아산시 온천뷰티체험센터를 방문해 아산시의 청년정책을 공유했다.
7일, 아산시 청년정책 선진사례 조사를 위해 방문한 김 의원은 시설과 체험프로그램을 둘러보고, 청년들을 만나 청년정책의 방향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아산시 온천뷰티체험센터는 방문객 저조 등으로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최근 공모를 통해 금년 1월‘협동조합 그려’와 MOU를 체결해 청년들을 위한 공간 쉐어링과 봉사활동 프로그램, 지역예술가 전시 공간 등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기존 족욕체험, 관광상품 홍보 및 판매를 병행하면서 점차 활력을 찾아가고 있다.
김황국 의원은 “아산시가 청년공간을 지원하고, 청년들은 공간을 서로 공유하고 활용해 방치 된 공간이 새롭게 바뀌고 있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며, 앞으로 지역 특색이 반영된 청년정책의 구상과 확산을 위해 제주도와 아산시 청년들의 교류도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