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교조, 개원 무기한 연기 철회 촉구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전교조, 개원 무기한 연기 철회 촉구

한유총에 유아들 볼모로 한 불법행동 자제 요구
기사입력 2019.03.04 14:0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내포=아산신문]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남지부는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이하 한유총)가 지난달 28일 1학기 개학일정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한데 대해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전교조 충남지부는 3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한유총이 3월 3일 무기한 개학연기 투쟁을 고수하는 것은 물론 집단 폐원 투쟁까지 불사하겠고 밝힌 점에 대해 이는 학부모와 유아를 볼모로 정부를 압박하려는 불법적인 행동이고, 에듀파인 도입은 이미 사학기관 재무회계규칙 개정으로 의무화 됐으며, 유아교육의 공공성 강화라는 시대적 과제를 외면하는 것이라고 문제점을 제기했다.
 
이에 전교조는 한유총이 무기한 개학 연기를 즉각 철회하고 정상적인 학사일정을 운영함으로써 유아의 학습권을 보장할 것과 회계의 투명성 강화를 위한 에듀파인을 적극 수용할 것, 사립유치원 교사들의 근무여건 개선과 공공성 강화로 학부모들이 신뢰할 수 있는 교육기관으로 거듭나야 할 것을 촉구했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36237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