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의회, 2019년도 시무식 개최
[아산신문] 아산시의회가 2019년도 시무식 통해 민의를 대변하는 아산시의회를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2일 오전 11시 의장실에서 개최된 시무식에는 시의원과 사무국 직원이 참석해 1월 2일자 제17대 아산시 부시장으로 부임한 유병훈 부시장의 부임 인사와 인사발령자 인사, 의원 인사, 떡 케잌 절단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애 의장은 인사말에서 “순망치한(脣亡齒寒)이라는 말이 있다.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듯이 시민 여러분의 이가 시리지 않도록 민의를 대변할 것이며, 아산의 화합과 발전이 되도록 더 열심히 뛰고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산시의회는 기해년 새해에도 ‘창의적인 혁신의회’,‘협력하는 균형의회’, ‘소통하는 열린의회’로 ‘시민이 살고 싶은 따뜻한 아산’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앞으로도 시민의 꿈과 희망을 함께하는 아산시의회에 끊임없는 성원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