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의회가 종무식을 통해 새롭게 맞이할 2019년의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
28일, 개최된 종무식에서는 지방의회운영 유공 공무원에 대한 포상과 40여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이규원 의회사무국장에 대한 공로패 전달식에 이어 의원들의 송년인사로 소박하게 행사를 마무리 했다.
김영애 의장은“우리 모두가 희망과 기대를 안고 맞이했던 2018년도 보람과 아쉬움을 남기고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며“올 한 해도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 해 주신 의원님들과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시의회는 명실상부한 시민의 대의기관으로 아산시의 힘찬 도약과 지역경제의 활성화,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한 차원 더 높은 의정활동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날 종무식에서 김문수 주무관이 지방의회 유공 공무원으로 선정되어 양승조 충청남도지사의 표창을 받았으며, 의회와 집행부의 적극적인 가교역할과 활발한 의정 수행으로 발전적인 선진 의회상 구현에 기여한 공로로 예산법무담당관 이선주 주무관, 의회사무국 김은성 팀장, 박미애, 안미정, 이광연, 이한중, 황인숙 주무관이 의회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의장 표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