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허성수 취재본부장 ‘적의 아들’ 출판기념회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허성수 취재본부장 ‘적의 아들’ 출판기념회

전순환 충남지역신문연합회장 출판기념패 증정
기사입력 2018.12.06 12:4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untitled.png▲ 허성수 소설가(왼쪽)가 5일 한군문인인장박물관에서 가진 단편소설집 출판기념회에서 전순환 충남지역신문연합회장으로부터 출판기념패를 받고 있다.
 
[아산신문] 충남지역신문연합회 허성수 로컬충남 취재본부장이 5일 예산에서 창작소설집 ‘적의 아들’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정오 예산군 광시면 운산리 한국문인인장박물관(관장 이재인)에서 지역 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현진 시인의 사회로 손영주 목사(내포 행복한교회)가 기도한 후 소설가 이재인 한국문인인장박물관장의 서평, 전순환 충남지역신문연합회장의 축사와 출판기념패 증정, 작가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허성수 소설가는 1961년 경남 함양에서 태어나 고졸자격검정고시를 거쳐 계명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후 1995년 크리스챤신문 신인문학상에 당선됐다. 대학시절부터 기독교 세계관을 접목한 소설을 창작해 온 작가는 2005년 장편소설 ‘작은 자의 왼손’을 첫 출간했고, 이번에 중단편소설 12편을 모아 ‘적의 아들’을 단행본으로 출간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한국문인인장박물관이 주최하는 송년문학축제 가운데 한 마당으로 진행됐는데, 한국여성문학회장을 지낸 최금녀 시인의 시비 제막식에 이어 권선옥 시인과 김윤숭 지리산문학관장의 문학강연이 이어져 초겨울의 한파를 녹이는 훈훈한 시간이 됐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75389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