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명수 의원, ‘의정활동의 소회 삼행시에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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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의원, ‘의정활동의 소회 삼행시에 담다’

‘함께 부르는 소망 동행시(同行時)’북 콘서트 개최
기사입력 2018.12.0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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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신문] 이명수 의원의 10여년의 의정활동에 대한 반성과 성찰을 담은 삼행시가 책으로 출간된다.
 
오는 12월 7일 오후 3시부터 온양그랜드호텔 갤럭시홀에서 ‘함께 부르는 소망 同行時(동행시)’북 콘서트를 개최하는 이명수 의원은 “지난 십여 년을 한결 같이 진심 어린 충언과 격려로 오늘의 저를 세워주신 아산을 비롯한 전국 곳곳의 어르신들과 유권자 여러분께 큰 감사의 절을 드린다”고 말하며, “서른 여덟에 첫 기관장으로 금산군수를 맡아 공식적인 자리에 가면 저보다 연배가 높은 선배님들과 어르신들이 대부분이었고, 그분들에게 쉽게 공감하며 간결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시작한 것이 ‘삼행시(三行詩)’였다”고 밝혔다.
 
이명수 의원은 “의정활동을 시작한지 만 10년을 넘기는 시점에서 그동안 공식석상에서 청중들에게 간결하게 공감을 넓히고자 했던 ‘삼행시’를 묶어 책을 냄으로써 그동안의 활동에 대한 반성과 성찰의 계기로 삼고자 했다”고 이번 저서를 출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명수 위원장은 “2006년 처음 국회에 등원했을 때 그 다짐과 마음을 다시금 되새기며, 아산시는 물론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이번 출간하는 ‘함께 부르는 소망 同行時(동행시)’는 이명수 위원장의 여덟 번째 저서로, 제1부 “역사의 가르침으로 여는 ‘대한국인’의 미래”, 제2부 “분권자치의 서막, 생활자치로 연다”, 제3부 “성찰, 사랑, 소망, 그리고 미래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할린교포와의 간담회 당시 지은 ‘사할린스크’를 비롯해 95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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