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 유설화 작가의‘책 읽어주세요’ 성료
[아산신문]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에서 실시한 ‘책 읽어주세요’프로그램이 10일, 성료됐다.
7세 유아부터 초등학교 2학년까지 어린이 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행사는 상황극을 통해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 기회를 제공했다.
‘슈퍼거북’의 저자인 유설화 그림책 작가가 ‘작가와 함께 책 읽기(1인 공연)’, ‘나만의 거북이 등딱지꾸미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북뮤지션 이재안과 조다빈의 ‘노래부르기’를 통해 아이들의 감수성을 폭발시켰다.
아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평소에 자주 읽었던 그림책 작가와 함께 다양한 독서 체험활동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았고, 앞으로도 각종 공모사업에 참여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 어린이 청소년 도서관이 주최하는 ‘2018년 공공도서관과 함께 하는 책 읽어 주세요 체험 프로그램’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게 됐다.
7세 유아부터 초등학교 2학년까지 어린이 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행사는 상황극을 통해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 기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