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수도사업소 상수도과직원 10여명은 자매결연 마을인 송악면 강장1리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7일, 실시했다.
송악면 강장1리와는 2013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농번기 일손돕기 등 다양한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으며,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송악면 중에서도 청정마을로 솝꼽히는 강정1리의 환경보호와 자연사랑의 마음을 상기 하기 위해 실시했다.
강장1리 이장은 “시와 자매결연을 통해 서로 상호간에 소통과 교류활동이 증가 하였으며, 특히 주기적인 농촌봉사활동 및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자매결연 마을에 대한 지속적 관심으로 마을의 큰 자부심이 되고 있다..”며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종열 상수도과장은 “자매결연을 맺은 마을인 만큼 일손돕기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교류활동을 펼치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여 마을과 소통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