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지난 19일부터 14일간 진행되는 제207회 임시회에서 시의원들은 집행부인 아산시를 상대로 어턴 시정질문을 펼칠까?.
이번 임시회에서 26일부터 31일까지 15명의 의원은 모두 39건의 시정질문을 할 예정으로 5선 의원인 현인배 의원은 8건의 질문으로 가장 많은 질문공세를 펼칠 예정이다.
심상복·황재만 의원 4건, 김수영 의원을 비롯한 안정근·이의상·조미경의원이 각 3건, 김희영·맹의석 의원이 각 2건, 전남수·김영애·김미영·홍성표·이상덕·최재영 의원이 1건을 질문한다.
▲현인배 의원은 선거구권역별 발전 및 중장기 발전계획, 아산테크노밸리 내 공용주차장의 무료전환 및 공단관리소 위임 의향, 아산테크노밸리 설계변경을 통한 적합한 활용방안 계획, 한류를 이용해 온천과 쇼핑을 겸한 테마관광활성화를 위한 발전방향, 세수확보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과 중장기적 대책방안, 아산ECO-테크노파크 조성사업 진행상황 및 추진계획, 농어촌공사 천안아산지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태양광 발전소 설치에 대한 의견, 43번 고속화도로 용두진입로 변경계획 의견 등을 집중 질문할 예정이다.
▲심상복 의원은 월천초신설 및 모산중학교(중로1-6)앞 미개설도로 개설의향, 가축분뇨 수거대책, 배방신도시지역 분동의향, 배방지역 공단조성 계획 등을 질문한다.
▲황재만 의원은 인구 50만 아산시를 위한 계획, 문예회관건립계획(김영애의원 중복),쓰레기 무단투기단속 현황과 대책, 산업단지조성과 기업유치계획 등을 질문할 예정이다.
▲김수영 의원은 민간 기업유치지원단 구성 공약추진 현황 및 계획, 여성기업활성화 관련, 어린이 교통안전관련 등을 질문한다.
▲ 안정근 의원은 2020년 도시계획시설 일몰제로 인한 장미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대책, 근로기준법 강화로 인한 대중교통 문제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 및 계획, 아산시 근린공원 및 소공원 관리감독에 대한 체계적인 방안 및 계획 등을 묻는다.
▲이의상 의원은 2019. 4.28 이순신축제 추진계획, 아산세무서 이전계획 현황, 신정호 야외수영장 추후 개장여부 및 향후 관리방안에 대해 질의한다.
▲조미경 의원은 아산시를 대표하는 무형관광자원 발굴의지 및 향후계획, 신정호수공원(남산근린공원)중장기적인 아산시민 활용계획과 현황을 질문할 예정이다.
▲김희영 의원은 아산특화거리‘염치한우거리’ 활성화방안과 계획, 복합체육공원 설립과 계획 등을 질의한다.
▲맹의석 의원은 송악면 강당골 산림복구지구 지정사업, 아산시 저출산 문제대책 방안에 대해 질문한다.
▲전남수 의원은 아산의 미래지향적인(중장기)발전에 대한 방안을, ▲김영애 의원은 아산시 작은도서관 및 어린이도서관 확충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김미영 의원은 50만시대에 천안으로 인구유출 현상에 대한 대처방법을, ▲홍성표 의원은 아산시 인권센터 설립을 위한 진행현황을, ▲이상덕 의원은 아산시 야생동물 로드킬에 대한 문제점 및 시민안전 대책안을,▲최재영 의원은 청사건립계획 및 추진현황과 주차장해결방안(김영애 의원 중복)관련 질문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