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바르게살기운동 충남도회원 전진대회’
[아산신문] 바르게살기운동의 가치관을 높이고 회원들의 화합과 결의를 다지는 자리가 마련됐다.
바르게살기운동 충청남도협의회가 24일, 아산시민체육관에서 ‘2018 충남도회원 전진대회’를 개최해 양승조 지사와 김지철 도교육감, 오세현 아산시장,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은 지역사회발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바르게 사는 사회분위기 확산에 힘쓴 유공자 표창이 있었다.
단체표창에는 올해 바르게살기운동 평가에서 최우수 시·군협의회로 선정된 서천군협의회(회장 김종식)와 최우수 읍면동위원회로 뽑힌 논산시가야곡면위원회(위원장 박화자)가 각각 도지사 단체상을 받았으며, 설미경 도 여성회장을 비롯한 16명이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
중앙회장 표창에는 아산시협의회 이영해 이사 외 13명의 회원이, 도협의회 표창은 양오순 천안시 원성1동위원 외 13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양 지사는 “바르게살기운동 충남도협의회 회원 여러분은 다양한 분야에서 충남의 미래를 위해 참여와 봉사를 실천해 왔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며,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봉사는 충남을 ‘따뜻하고 안전한 공동체’로 만드는 가장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힘과 지혜를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 ‘2018 바르게살기운동 충남도회원 전진대회’
▲ 바르게살기운동과 함께하는 도지사 간담회
▲ 단체표창에는 올해 바르게살기운동 평가에서 최우수 시·군협의회로 선정된 서천군협의회(회장 김종식)와 최우수 읍면동위원회로 뽑힌 논산시가야곡면위원회(위원장 박화자)가 각각 도지사 단체상을 받았다.
▲ 중앙회장 표창에는 아산시협의회 이영해 이사 외 13명의 회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