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아산노인회를 방문해 운영상황을 살피고 한궁교실, 민요교실, 건강체조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17일, 오세현시장과 함께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를 방문한 양승조 지사는 지회장을 비롯한 임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회현황에 대하여 청취했다.
오치석지회장은 “노인복지증진을 위해 많은 지원과 어르신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주시는 도지사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양승조 지사는 “어르신들이 행복하시도록 대한민국의 중심 더 행복한 충남을 만들기 위한 도정운영 방향 설명과 내년부터는 70세 어르신들의 버스무료이용 지원추진과 노인일자리사업, 경로당과 노인대학프로그램 활성화에도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