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배방생활문화센터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힙합, 드랍 더 비트’와 ‘원예와 함께하는 생활의 풍요로움’이 10월부터 개강한다. 아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배방생활문화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들은 시민들의 문화예술적 역량을 키우며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키 위해 계획됐다.
‘힙합, 드랍 더 비트’는 M.net 프로그램인 고등래퍼 시즌2의 참가자 딕키즈 크루 소속 김세령이 오는 21일을 시작으로 9주간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중·고등학생만 가능하며, 힙합에 대한 이해, 연습·레코딩·믹스테이프 제작 등 실습, 발표회까지의 커리큘럼이 예정됐다. 신청기간은 오는 17일(수) 오후 6까지이며, 21일부터 12월16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다.
‘원예와 함께하는 생활의 풍요로움’은 신용순 강사의 진행으로 플라워박스, 라운드형 꽃꽂이, 다육식물 모아심기, 스카프 염색, 실내식물이용한 디쉬가든 등 다양한 원예활동이 준비가 됐다.
신청기간은 오는 15일(월) 오후 6시까지이며, 17일부터 12월1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별도의 재료비가 필요하다.
위 프로그램들은 아산문화재단 홈페이지(http://afac.or.kr)에서 수강신청이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관한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아산문화재단(041-541-7319)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