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라온교육협동조합(배소연 이사장)은 지난 9월 30일, 아산시장영실과학관에서 10월 20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리는 제4회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 및 제2회 수리과학창의대회를 위한 충남도 예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을 빛내기 위해 귀빈으로 초청된 아산시의회장 김영애, 시의원 김수영 및 과학관장 정세근 외 4명은 대회 시상식에 참여해 입상자들에게 상장 및 상품을 수여했다.
이날 대회에서 2인 1조로 구성된 유치부 7팀, 초등1부 10팀과 초등2부 6팀 이 본선진출의 티켓을 얻게 됐다.
수리과학창의대회는 매년 해외 및 국내 약 4,000여명의 유치부(6,7세),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이 참가해 4D프레임을 활용한 대상별 다양한 주제로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 미래창조과학부, 특허청, 한국과학창의재단, 국가수리과학연구소, 노벨사이언스, 포디수리과학창의연구소에서 후원 및 심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상장을 수여하는4D프레임 경진대회이다.
한편 이번대회를 준비한 라온교육협동조합은 4D프레임 교구를 활용해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 및 창의적 인재양성에 힘쓰며, 유치원 및 어린이집, 초등방과후수업, 중학교 자유학기제, 노인복지시설(재능기부), 경력단절 여성들을 대상으로 강사를 양성하고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