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둔포농협(조합장 한상기)의 아산맑은쌀이 ‘2018년 팔도농협쌀 대표 브랜드 평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2018년 팔도농협쌀 대표 브랜드 평가’는 RPC별 브랜드 쌀의 품질 고급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정하는 평가로 올해는 150개 브랜드가 참가해 양곡부와 농협식품 연구원 품질 분석을 4차에 거쳐 RPC 지원팀의 평가로 선정됐다.
16개 브랜드가 30위권에 진입했으나 특히 둔포농협의 아산맑은쌀은 지난해 평가보다 50위가 상승해 전국 3위의 영예를 안았다.
▲ 한상기 조합장
둔포농협은 봄철 수도작 농가를 위해 영농비를 지원, 2017년부터 2년간 모판 반값지원으로 총 4억 원을 지원했으며, 전국 여타농협에서 배재된 특화된 지원정착 수립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제주지역까지 판매처를 늘려 높은 수익을 창출하고 있어, 2017년 연 매출액 177억 원, 2018년 8월 기준 107억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한상기 둔포농협 조합장은 “우수브랜드 평가를 통한 RPC 간 품질 경쟁으로 소비자들에게 더욱 품질이 우수한 쌀을 공급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쌀 소비 촉진과 전국 최고의 쌀을 생산하기 위해 둔포농협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