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소방서(서장 이규선)는 지난 6일(금) 탕정면행정복진센터에서 기관·단체장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탕정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전임 한종태 대장은 2008년 입대하여 남다른 사명감과 희생정신으로 지역사회 및 소방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남도지사 공로패를 수여받았다.
신임 이규섭 대장은 취임사에서 “화재 예방·진압 활동은 물론 각종 재난현장에 앞장서고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규선 아산소방서장은 격려사를 통해“최근 급증하고 있는 화재 및 재난현장에서 의용소방대의 역할과 기능이 매우 중시 되고 있어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