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국회의원과 조철기, 안장헌 도의원 후보와 이상덕, 안정근, 김희영, 김미영 시의원 후보
[아산신문]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8일 오전6시부터 일제히 시작됐다.
이번 선거에 출마한 아산시장 후보, 시·도의원 후보들도 오전 사전투표에 동참하며 투표를 독려했다.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는 이날 부인 윤순원 씨와 온양3동사무소에서, 자유한국당 이상욱 후보와 바른미래당 유기준 후보는 배방읍사무소에서 사전투표를 마쳤다.
탕정면사무소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는 강훈식 국회의원과 조철기, 안장헌 도의원 후보와 이상덕, 안정근, 김희영, 김미영 후보가 함께 참여했다.
바른미래당 김수겸 도의원 후보는 온양6동사무소에서 자유한국당 이영애 시의원 후보와 이기애 도의원 후보는 온양5동에서, 장범식, 심상복 시의원 후보는 배방읍사무소에서 투표를 실시했다.
충남도지사에 출마한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는 논산시 논산문화예술회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이날 오후 3시 현재 전국의 사전투표율은 6.3%이며, 아산의 사전투표율은 12,370명이 투표해 5.06%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이번 사전투표는 8일과 9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만 19세 이상 성인은 본인 사진이 있는 신분증을 제시해 전국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 오세현 후보
▲ 이상욱 후보
▲ 유기준 시장후보, 장범식 시의원후보
▲ 김수겸 도의원 후보
▲ 이기애 도의원 후보, 이영해 시의원 후보
▲ 심상복 후보
▲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