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온양여자중학교(교장 노재거)는 6월 7일(목) 전교생(869명)을 대상으로 '2018 직업인 멘토의 날 '을 운영하였다.
'2018 직업인 멘토의 날'은 전교생(869명) 학생들이 전문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하여 생생한 직업 현장의 이야기 속에서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 세계의 특징 및 변화 등의 이해를 돕고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고자 30명의 전문직업인이 초대되어 실시되었다.
방송인, 세무사 등의 다양한 전문직업인과의 만남은 학생들이 관심 있는 직업군을 선택하여 30개의 반으로 구성되어 실시되었다. 학생들은 직업인과의 대화를 통해서 직업의 전문성 및 자격 요건 등에 대하여 탐색하였고 특별히 변화하는 직업 세계에서 앞으로 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학창시절에 준비해야 하는 인성 및 능력 등에 대하여 이해하고 자신들의 진로 설계 틀을 생각하고 직업 세계에 대한 폭을 넓혀주는 시간이 되었다.
노재거 교장은 “전문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의 꿈을 생각하며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와 다양한 직업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 및 꿈을 향한 열정과 도전을 갖는 직업인과의 만남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