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승조 후보, 온양온천역 선거유세
[아산신문]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가 아산 지역 표심잡기에 나섰다.
4일, 양승조 후보는 오전 7시 배방 아침인사를 시작으로 온양 전통시장과 전통5일장, 설화요양원, 탕정지중해 마을,둔포 테크노밸리 사거리, 온양민속박물관 사거리, 아산터미날 등의 아산의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방문해 집중 유세를 펼쳤다.
이날 오후 2시 양 후보 유세장에는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국회의원,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충남선대위원장, 시도의원 후보 및 선거운동원 등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양 후보는 “4선 국회의원을 지내며 정치적 경험과 역량을 쌓아왔다. 500만 충청인 동지들과 국가 균형발전과 500만 충청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다.이런 양승조에게 충남도정을 맡겨야 하지 않느냐?”면서 “열심히 성심껏 일하겠다. 촛불정신으로 나라다운나라, 낙오자 없는,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덧붙여 양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로 이끌 것이며, 아산시 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히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은 더불어민주당 출정식을 방불케 할 정도로 더불어민주당의 많은 후보자들이 참석해 양승조 후보를 연호해, 더불어민주당의 뜨거운 열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황재만, 김희영, 김미영 후보
▲ 조미경, 홍성표, 김영애 후보
▲ 더불어민주당 출마자들과 복기왕 충남선대위원장
▲ 양승조 후보
▲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