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김영권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의원 후보 측은 선거자금 마련을 위해 출시한 '희망 펀드'가 조기 마감됐다고 24일 밝혔다.
김영권 충남도의원 후보측에 따르면 지난 15일 개설한 김영권 희망 펀드 모금액이 23일 오전 9시 12분 현재 3천8만원으로 목표액(3000만원)을 넘어 마감됐다.
김영권 충남도의원 예비후보는 “지방자치분권시대에는 무엇보다 시민과 함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깨끗한 정치, 시민과 공유하는 정치'라는 모범적인 선거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김영권 예비후보에 따르면 총 선거자금 5100만원 중 3000만원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5일 '희망 펀드'를 운영해 지난 23일 마감했다. 3.0%의 이자를 적용하여 오는 8월 15일까지 상환한다.
김영권 후보측은 득표율이 15%를 넘으면 선거비용 전액을 돌려받을 수 있는 만큼 선거비용 보전과 투자금 상환은 원활하게 이뤄질 전망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