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지연 후보
[아산신문] 심지연 자유한국당 후보(충남도의회의원 아산시 제4선거구)가 공약관련 현장 점검에 나섰다.
심 후보는 안전한 거리 조성을 위한 가로등 및 보안등 실태를 파악하려 지난 17일 배방읍 휴대리 및 갈매리 일대를 돌아보았다.
배방과 송악의 거리가 어두운 곳이 많다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을 찾은 심 후보는 “사고 없는 안전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현장을 직접 찾아보니 너무 어두워 차량 교행 사람이 다니기에 너무 부적절 하다”며 “배방과 송악 전체의 가로등 및 보안등의 실태를 점검, 보완‧설치할 것이다”며 첫째도 안전, 두 번째도 안전을 강조했다.
심 후보는 지속적으로 지역을 방문하여 현장에 꼭 필요한 공약으로 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