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온양향교에서만 느낄 수 있는 멋과 운치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온양향교에서만 느낄 수 있는 멋과 운치

13일, 오후 4시30분 ‘온양향교 풍류 음악회’
기사입력 2018.05.09 15:5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212.jpg
 
[아산신문] 문화기획학교는 오는 5월 13일 오후 4시30분부터 문화재청의 2018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인 “나의 뿌리를 찾아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온양향교 풍류음악회’를 개최한다.
 
‘향교 풍류 음악회’는 교육과 함께 지역문화의 중심으로 마을 공동체의 자존을 상징했던 향교의 기능을 현대적으로 활용하고 발전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더불어 문화재로만 남아 있는 것이 아니라 시민에게 열린 공간으로서의 향교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문화재 안에서 문화 활동을 향유할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기획 됐다.
 
이번 음악회에는 거문고 산조의 양대 산맥인 중 하나인 한갑득류(韓甲得流)의 깊고 맑은 선율을 전국국악대전 명인부에서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한 김인숙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으며 민요와 판소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곡들과 더불어 사철가, 남도민요 등 우리 전통가락의 흥취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곡들로 구성되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흥겨운 음악 한마당이 될 것이다.

더불어 ‘우리가족 이야기족보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던, 아이들의 이야기족보도 전시될 예정이다.
 
6655.jpg
 
noname01.jpg
 
<저작권자ⓒ아산신문 & 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67090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