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홍보담당관(담당관 오세규)은 8일 1부서 1촌 결연마을인 염치읍 백암2리를 찾아 홍보담당관 직원 10여명이 참여해 마을길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화활동으로 마을길에 무단으로 버려진 빈병 등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만들기 봉사에 참여했다.
홍보담당관 관계자는 “오늘 하루 맑은 날씨만큼이나 마을이 한결 깨끗해진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마을 행사 및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은 백암2리 마을회관에서 수십 년째 지내온 마을제사가 있는 날로 홍보담당관 봉사 참여자들은 마을회관을 방문해 마을 어르신들에게 어버이날을 맞아 인사를 드리는 뜻깊은 자리를 가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