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평생학습문화센터 여성회관(관장 권순미)이 오는 5월 21일부터 7월 27일까지 참여자의 다양한 수요와 지역여건을 고려한 2018년 제2기『찾아가는 맞춤형 여성교육』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맞춤형 여성교육』은 취미․교양 위주의 프로그램과 여성의 능력개발을 위한 전문자격증반, 수공예반 등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확대 진행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신청 접수를 통해 9개 읍면동 39개소 아파트에 94개반, 수강생 2,075명을 확정하고 49명의 전문강사를 파견해 각 아파트단지 내 주민공동시설에서 매주 2~3시간씩 진행된다.
여성회관 관계자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여성교육을 통해 여가시간을 건전하게 활용할 수 있게 도와줘 자아실현 기회를 제공한다.”며, “이뿐만 아니라 여성의 취업활성화에 기여하는 ‘함께해서 더 행복한 여성친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교육 관련 자세한 문의는 해당 읍·면·동사무소 및 여성회관 운영팀(041-536-8485)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