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유명근 아산시의원 '나'선거구(온양1동, 온양2동, 온양3동, 온양6동)예비후보가 지난 20일, 풍기동 선거사무실에서 출정식을 갖고 6.13지방선거의 필승을 다짐했다.
유명근 예비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필사즉생의 각오로 기필코 승리해 자유한국당과 아산시정을 반드시 지켜 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그는 2014년 초선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했을때 한 아이 엄마가 “아산이 좋아 아산에 살고 싶어 선호하는 단독주택에 이사 왔는데, 도시가스가 공급이 되지 않는 단독주택지역이라 겨울철 난방비 때문에 너무 추워 다시 종전 살던 곳으로 이사 하겠다”고 했던 일화를 전했다.
유 예비후보는 "생활정치를 하겠다던 저는 가슴이 미어지는 심정이었고 대안으로 시50%,사업체30%,자부담20%로 하는 단독주택도시가스지원조례를 발의해 가결·제정 했다“고 했다.
이어 “전국 최초로 민간위탁기본조례를 전면 개정 법정위탁 대행사업 보조사업 등을 구분, 의회의 동의나 승인을 받도록 개정 의회 위상 제고 및 대행사업자 선정시 심의위원과 밀착 고리차단을 위한 조례로 전면 개정했다”면서 “상수원보호 및 상류지역 지원조례 또한 지역주민을 위한 보조사업으로 개정했으며, 많은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 시민 편익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역의 현안사업과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 방안과, 어려운 농촌의 현실 등을 고민하며 농부의 심정을 헤아려 보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그는 "4년간 아산발전과 지역 숙원사업공약을 거의 다 이행 했으며, 마무리 안 된 사업과 새로운 지역과제를 완결하기 위해 새로운 열정으로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며, 아산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시민의 진정한 대변자가 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