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현·박성순·전성환 후보
[아산신문] 더불어민주당 6명의 아산시장 예비후보 중 오세현·박성순·전성환 예비후보가 당내 1차 경선을 통과했다.
민주당 충남도당에 따르면 20~21일 이틀간 권리당원 50%, 일반시민 여론조사(안심번호) 50%로 실시된 1차 경선결과 오세현 예비후보는 6명의 후보 중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오 예비후보는 권리당원 투표에선 40.66%, 일반시민 여론조사에선 36.43%를 획득했으며, 정치신인 가산 10%를 더한 최종 득표율은 42.3995%로 집계됐다.
박성순 예비후보는 21.425%(권리당원 20.11%, 일반시민 22.74%)로 오세현 후보와 큰 차이를 보이며, 2위를 차지했다.
전성환 예비후보도 정치신인 가산 10%를 받고 16.753%(권리당원 18.16%, 일반시민 12.3%)로 3위를 차지했다.
1차 경선에 통과한 3명의 후보는 24, 25일 양일간에 걸쳐 2차 경선을 갖고 최종 후보자를 선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