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6.13 지방선거]우리동네 누가 뛰나?…아산시 '갑' 지역-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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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우리동네 누가 뛰나?…아산시 '갑' 지역-②

아산시 가선거구(신창, 도고, 선장, 온양4·5동)아산시의원 예비후보 자유한국당 ‘이영해’
기사입력 2018.04.1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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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마음 며느리의 정성으로 시민을 섬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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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의 변
 
살림만 하던 제가 아이들을 키우면서 학교 자모회장을 비롯해 녹색어머니회 등 다양한 단체 활동을 하다 보니 시 행정에 개선해야 할 부분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지역사회를 위해 더 큰 봉사의 기회의 찾다 정치를 통한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정치에 입문해 제7대 아산시의회 자유한국당 비례대표로 시의원에 당선됐다.
 
시의회에 입성해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똑바로 듣고, 귀담아 듣고, 시민을 먼저 생각하며 열심히 의정활동을 해 왔다. 하지만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면 이런 일은 이렇게, 저런 일은 저렇게 했어야 한다는 아쉬움이 너무 많이 남아 앞으로의 4년은 시민을 위해 좀 더 많은 제도개선과 더 많은 시민생활 편익 제공을 위해 일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에 지역구 의원에 도전하게 됐다.
 
지난 4년간의 경험은 앞으로 4년간 좋은 배양토가 되어 의정활동에 좋은 거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타 후보들과 차별화된 자신만의 경쟁력
 
이번 선거 슬로건은 ‘엄마의 마음 며느리의 정성으로 시민을 섬기겠다’이다.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역시 자식을 키우는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들과 청소년 문제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 학교주변 CC-TV 비상벨 문제개선, 아동급식 배달도시락의 중국산 고춧가루와 과다한 인스턴트 식단을 개선하는 등 엄마의 손길이 필요로 하는 우리아산의 청소년들을 보살폈다.
 
또한 32살의 나이에 4년간 인주면 대음리 이장을 맡아보면서 지역주민들이 불편해 하는 것이 무엇인지 행정의 손길이 어디에 필요한지 몸으로 체험했다.
 
이후 신창코아루아파트 동 대표회장과 아산남성초 학교운영위원장,온양초사초운영위원장,녹색어머니회 활동을 통해 어머니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게 되어 이들의 대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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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돼야할 지역구 현안

우선 인구 2만7000여명의 주민이 이용하고 있는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와 인구 2만2000여명이 사용하고 있는 신창행정복지센터가 너무 협소하고 낡아 주민들의 민원이 끓이질 않고 있어, 제8대 의회에 진출한다면 행정복지센터 증개축 혹은 신축에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쓰레기소각장 가동과 함께 조성된 아산환경과학공원 내 주민편익시설인 아산시건강문화센터가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을 목적으로 건설되었으나 이용주민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경영논리에 의해 사용료가 인상된 부분에 대해 원가절감을 통한 이용료 인하방법을 의회차원에서 꼼꼼히 찾아 시민불만 해소에 노력하겠다.
 
주요공약
 
유기동물 보호센터 차질 없는 건립
 
한 해 아산시에 발생하는 유기동물이 900여 마리에 달하고 있어 유기동물보호센터가 절실한 실정으로 지난 7대 의회에서 꾸준히 노력해왔던 부분이다.
 
만시지탄이 있지만 아산시에서 유기동물 보호센터를 건립한다고 하니 차질 없는 건립으로 유기동물을 체계적으로 보호·관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이영해 의원은 7대 아산시의회에서 동물복지에 대한 정의와 시장의 책무, 기본계획의 수립·시행에 관한 사항, 동물복지사업 및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의 내용을 포함‘아산시 동물보호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해 동물보호에 대한 행정의 책임을 규정한바 있다.)
 
신창면 읍내리 외국인(고려인) 지역아동센터
 
현재 아산시에는 1만6000여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고, 그 중 2300여 세대의 다문화가족을 포함하고 있다.
 
아산시의회 글로벌 행복로드맵 위원장을 하면서 다문화 가족들의 고충을 알게 됐다. 다문화가족도 엄연히 우리 아산시민이고 우리의 이웃이다.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근로자가 상대적으로 많이 거주하는 신창면 읍내리 외국인(고려인) 지역아동센터 건립에 힘을 다해 다문화 가족들을 바라보는 우리사회의 인식 변화와 글로벌 가족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신창면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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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지역 곳곳을 돌아다니며 때로는 딸이 되고, 친구가 되며, 때론 엄마의 역할과 며느리가 되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그분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시의원에 되기 위해 노력했다고 자부한다.
 
앞으로 4년도 시민들 곁에서 호흡하며 함께 웃고, 함께 울며 시민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해 아산시민들께 따뜻한 사람으로 기억되는 꼭 필요한 시의원이 되겠다.
 
누구나 말로는 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해본 사람 저 이영해 만이 시민들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똑바로 듣고 실천할 수 있다.
 
약력
 
△ 호서대 경영대학원 재학 중
△현)7대 아산시의회 의원 △현)아산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현)소비자 정책위원회 위원 △현)아산시 청년 일자리 창출위원회 위원 △현)아산시 로컬푸드위원회 위원 △현)아산시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 위원 △현)온양초사초 운영위원장
△전)충남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급식부회장 △전)아산시 교육정책위원회 위원 △전)아산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사무국장 △전)인주면 대음리 이장 △전)아산시 녹색어머니회 사무국장 △전)아산코아루아파트 동 대표 회장 △전)아산 남성초 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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