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아산의 미래 위해 전성환 선택해 달라”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아산의 미래 위해 전성환 선택해 달라”

전성환 예비후보, ‘소통, 공감, 협치, 상생으로 아산을 만들 것’
기사입력 2018.04.16 15:0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e75991401ca5a83c65c783131ae04f08_DsfycXgB2pOSR.jpg
 
[아산신문]  전성환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경선을 앞두고, ‘33만 아산시민 및 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올리며, 지지를 호소했다.
 
전 예비후보는 “모두가 갈망했던 변화, 혁신할 누군가를 선택해야하는 시간이다. 바로 우리 자신의 힘과 실천으로 새로운 아산을 이뤄가는 일이다”면서 “큰 목소리나 요란한 슬로건이 아닌 현장과 소통하며 실제 일을 해내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변화와 혁신의 새로운 아산에 꼭 필요한 사람, 따뜻한 가슴으로 진정성 있고, 실력과 역량을 갖춘 저 전성환을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전 예비후보는 “지금은 미래의 희망을 위해 전진해야 한다.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더 이상 아픈 역사를 되풀이하지 말아야 한다”면서 “음습한 곳에서 자라는 독버섯의 싹을 없애야 적폐청산도 가능하며, 이제 정권교체를 넘어 시대를 교체하고 미래를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전 예비후보는 “이제 아산은 변해야 한다. 미래를 선택해야 하며, 기득권을 버리고 변화와 혁신을 선택해야 한다”며 “아산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이겨야 한다. 완전히 새로운 아산이 필요하다면 전성환이 유일한 답”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77313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