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대 아산시탁구협회장
[아산신문] ‘2018 아산성웅 이순신배 전국OPEN 탁구대회’가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이순신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아산시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탁구인의 저변 확대와 미래체육 꿈나무 육성의 목표로 남녀노소 함께 즐겁고 행복한 생활 스포츠를 지향하는 아산시탁구협회(회장 김병대) 주관으로 열렸다.
지난 14일 열린 개회식에는 김병대 아산시탁구협회장을 비롯해 손범규 한국중고탁구연맹회장, 이명수 국회의원, 이운종 아산시체육회 수석부회장, 시·도의원 등 전국탁구동호회 소속 선수단 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선수들은 열띤 경쟁을 펼치며 수준 높은 경기력을 보여줘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김병대 회장은 대회사에서 “전통과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충절의 고장 아산에서 2018 아산 성웅 이순신배 전국OPEN 탁구대회가 열리게 돼 매우 기쁘다”며 “선의의 경쟁을 통해 최고의 기량을 겨루는 탁구의 진수를 만끽하고 우정을 나누는 소중한 만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으뜸부 단체전(선~4부) ▲사랑부 단체전(5~6부) ▲희망부 단체전 7부 ▲개인전(선~3부) ▲개인전 4·5·6·7부 ▲라지볼(아산복지관 개인복식 및 3인단체전) ▲지역출전 4인단체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아산중학교 탁구부가 14일부터 15일까지 호서대체육관에서 열린 제47회 전국소년체전 선발전 및 제34회 대통령기 전국시·도탁구대회 충남대표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해, 오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충북 충주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47회 전국소년체전과 오는 7월 열리는 제34회 대통령기 전국시·도탁구대회 충남대표로 출전하는 쾌거를 이뤘다.
▲ ‘2018 아산성웅 이순신배 전국OPEN 탁구대회’
▲ 선수 대표의 선서
▲ 선수들은 열띤 경쟁을 펼치며 수준 높은 경기력을 보여줘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 이번 대회는 ▲으뜸부 단체전(선~4부) ▲사랑부 단체전(5~6부) ▲희망부 단체전 7부 ▲개인전(선~3부) ▲개인전 4·5·6·7부 ▲라지볼(아산복지관 개인복식 및 3인단체전) ▲지역출전 4인단체 등으로 진행됐다.
▲ 아산시체육회 주최한 이번 대회는 탁구인의 저변 확대와 미래체육 꿈나무 육성의 목표로 남녀노소 함께 즐겁고 행복한 생활 스포츠를 지향하는 아산시탁구협회(회장 김병대) 주관으로 열렸다.
▲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이명수 의원
▲ 이운종 아산시체육회 수석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