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아산신문은 아산시의원들의 지난 4년 의정활동을 점검하고 있다. 각 의원이 직접 꼽은 대표 성과를 통해 유권자의 판단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아산신문] 천철호 아산시의원이 임기 중 대표 성과로 평생학습관 엘리베이터 설치를 제시했다.
천 의원은 사회적 약자와 생활 불편 해소에 초점을 맞춘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그가 꼽은 성과는 장애인 전시 참여 과정에서 확인된 이동 불편 문제를 해결한 사례다. 현장 확인과 관계 부서 협의를 거쳐 약 3년에 걸쳐 설치가 추진됐다.
해당 시설 개선으로 휠체어 이용자 등 교통약자의 접근성이 개선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개별 시설 개선에 그치지 않고 유사 시설 전반으로 확대될 수 있을지가 과제로 남는다.
천 의원은 ‘약자 배려형 정책’을 대표 성과로 제시했다. 이러한 접근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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