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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아산신문은 아산시의원들의 지난 4년 의정활동을 점검하고 있다. 각 의원이 직접 꼽은 대표 성과를 통해 유권자의 판단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아산신문] 안정근 아산시의원이 임기 중 대표 성과로 월천도서관 건립을 제시했다.
안 의원은 주민 참여 기반 정책 추진과 생활 인프라 확충에 초점을 맞춘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그가 꼽은 성과는 약 8000여 명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추진된 도서관 건립 사업이다. 주민 요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행정과의 협의를 통해 사업을 현실화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해당 사업은 지역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다만 향후 운영과 이용 활성화 여부가 사업 성과의 핵심 평가 기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안 의원은 주민 참여형 정책 추진을 대표 성과로 내세웠다. 실제 이용도와 운영 성과가 향후 평가의 기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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