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아산신문은 아산시의원들의 지난 4년 의정활동을 점검하고 있다. 각 의원이 직접 꼽은 대표 성과를 통해 유권자의 판단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아산신문] 명노봉 아산시의원이 임기 중 대표 성과로 ‘우수자원봉사자 지원 조례’ 개정을 꼽았다.
명 의원은 현장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자원봉사자와 시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데 주력해왔다.
그가 제시한 성과는 자원봉사자에 대한 실질적 예우를 확대하기 위한 조례 개정이다. 기존 제도의 문턱을 낮추고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등 혜택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개선이 이뤄졌다.
이를 통해 자원봉사의 가치를 제도적으로 인정하고 참여 기반을 넓혔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제도 확대가 실제 참여 증가와 지속성으로 이어질지는 향후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다.
명 의원은 ‘현장 목소리를 제도로 연결한 점’을 대표 성과로 내세웠다. 정책 효과의 지속 여부가 향후 평가의 기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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