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안장헌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이재명정부의 기본사회 정책을 수립하고 자문하는 '기본사회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20일 밝혔다.
안 예비후보는 전날 행정안전부 기본사회정책과의 정부 인사발령 통지를 통해 위원 위촉 사실을 통보받았으며, 임기는 오늘부터 2028년 3월 19일까지다.
안장헌 예비후보는 "위원으로서 국가적 정책 표준과 아산시의 실천 의지를 하나로 묶어내는 가교가 되겠다"라며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실질적인 혜택으로 완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위원 활동으로 쌓을 경험과 네트워크는 아산시정을 이끄는 데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아산시를 기본사회 정책 선도도시로 만들어 시민들의 삶을 국가적 수준의 기본사회 시스템으로 끌어올리는 효능감 있는 시장이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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