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 탕정 신도시에 위치한 유창한 영어학원(원장 이유진)이 ‘2026 KBPA 충청남도 영어교육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며 영어교육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학원 학생들은 지난달 22일 열린 ‘대한 전국 영어 말하기 대회’에 참가해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금상 3명과 동상 5명이 수상했으며, 학생들은 각자의 주제로 영어 발표를 진행하며 뛰어난 표현력과 발표 능력을 보여줬다.
금상 수상자는 ▲한들물빛초등학교 4학년 이서윤 ▲6학년 김승아, 이은조 학생이다.
동상 수상자는 ▲한들물빛초등학교 1학년 하이현 ▲2학년 안재이 ▲4학년 김승서, 이수아 ▲설화중학교 1학년 이정윤 학생이다.
이유진 원장은 “학생들이 영어 발표를 준비하며 자신감을 키우고 성장하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영어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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