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이달 27일까지 한국에너지재단이 시행하는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신청 가구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에너지 취약계층의 단열, 창호, 보일러 및 에어컨 신규 설치 및 교체 등을 지원해 동·하절기 에너지 사용 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 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 에너지 취약계층이며, 가구별 주거환경에 따라 냉방 또는 난방 시설 개선을 지원받을 수 있다.
냉방은 벽걸이 에어컨 교체 및 신규 설치를 지원하며, 난방은 단열 및 창호 공사, 노후 보일러 교체 또는 신규 설치 등을 지원한다.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난방 지원은 별도 마감 기한 없이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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