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위종 아산시장 예비후보, '아산권 역사문화관광벨트' 공약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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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위종 아산시장 예비후보, '아산권 역사문화관광벨트' 공약 제시

"명품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아산권 역사문화관광벨트를 조성하겠다"
기사입력 2018.04.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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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349281&&.jpg▲ 이위종 아산시장 예비후보
 
[아산신문] 더불어민주당 이위종 아산시장 예비후보는 10일 아산을 명품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아산권 역사문화관광벨트’ 공약을 제시했다.
 
우선 ‘이미 아산시 세대수의 1/10인 12,994세대에 배포된 아산시장선거 예비홍보물을 통해 문화관광 공약을 발표하였듯이 아산을 명품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아산권 역사문화관광벨트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문화수준을 높이는 것이 행복한 시대를 열고 아산시의 미래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라며 ‘지역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고 풍부한 관광자원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며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했다.
 
‘첫째 곡교천-은행나무길-현충사를 연계하여 이순신테마파크를 조성할 것이며, 둘째 이순신 저잣거리, 활터체험장을 조성 추진하고, 셋째 백의종군로 둘레길을 관광상품으로 조성하여 이를 적극 활용해 아산시민들의 걷기문화의 장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아산에는 역사적인 인물이 많이 있다’며 ‘맹사성, 이지함, 장영실 등을 바탕으로 지역주민, 전문가들과 협의해 역사문화 컨텐츠를 개발하여 아산권 역사문화관광벨트를 완성하겠다’며 아산의 문화.관광 발전에 대한 큰 그림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문화둘레길 사업을 추진해 아산시민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하겠다’며 ‘기존 장미마을을 시작으로 온천천 청년특화거리-청소년교육문화센터-곡교천수변도로-은행나무길-현충사에 이르기까지 아산문화둘레길을 조성한다면 하나의 문화공간으로 아우르는 커다란 아산문화벨트가 완성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발표한 문화.관광 공약에 대한 기대효과로 ‘이제 서해안 관광시대로 외국인 관광객수용을 위한 관광인프라조성이 필요하다’며 ‘1일 단순관람형태가 아닌 체류시간 증대를 위한 관광인프라를 조성하면 아산이 체류형관광지로 변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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